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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전자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이번 상반기 삼성전자에 지원 하고자 하여 직무 고민에 있습니다 일단 저의 스펙은 학부는 전자공학이며 석사때는 패키징 재료를 연구하며 열, 전기, 구조적 특성 데이터를 분석해온 경험이 있습니다. 자격증으로는 토스 al, 컴활, Asdp, 시그마gb가 있습니다. 8대 공정에 대한 지식과 공정실습 경험은 있으나, 석사 연구에 따라 tsp부서에 지원할까 합니다. 제가 지원하고자 고민하는 직무는 tsp 공정기술 vs tsp 평가및분석 vs MI 공정기술 입니다! 이 중 최대한 티오가 많은 직무이길 바래서 tsp 공정기술을 넣어야 하나 생각이 드는데 어떤 의견이 있으실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다른 부서, 다른 직무에 더 맞는거같다면 추천해주세요!
2026.02.02
답변 8
- 아아뷰마
학부가 어떻게 되는지요?? TSP 평가 및 분석 직무가 ATO가 굉장히 적기는 합니다. 다만 핏해보이셔서 서류만 붙으시면 좋을거같네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스펙을 보면 전자공학 학부, 석사 연구에서 패키징 재료 관련 열·전기·구조 데이터 분석 경험이 있으므로 TSP 공정기술보다 TSP 평가·분석 쪽이 상대적으로 연구 경험과 연계성이 더 높습니다. 공정실습 경험은 공정기술 지원에도 유리하지만, 석사에서 주로 분석·측정 데이터를 다뤘다면 평가·분석 직무에서 즉시 활용 가능성이 크고, 면접에서도 경험을 구체적으로 어필하기 쉽습니다. MI 공정기술은 설비·라인 경험과 더 관련이 깊어 스펙과 다소 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티오가 많고 공정에 가까운 경험을 강조하고 싶다면 TSP 공정기술도 고려 가능하며, 지원 시 석사 경험과 공정실습을 잘 연결해 전략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일치회사
지원자님 스펙과 연구 이력을 보면 방향을 꽤 잘 잡고 계십니다~! 전자공학 + 석사 패키징 재료 연구 + 열·전기·구조 특성 데이터 분석 경험이면, 삼성전자 DS 내에서도 TSP 계열 직무와 직무 정합성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단순히 “지원 가능” 수준이 아니라, 스토리를 잘 쓰면 강점으로 가져갈 수 있는 케이스입니다! 지금 고민하시는 TSP 공정기술 vs TSP 평가및분석 vs MI 공정기술을 직무 결 기준으로 풀어보면 선택이 좀 더 명확해집니다~! TSP 공정기술은 패키지 공정 조건, 재료, 공정 변수, 수율, 불량 개선, 양산 안정화 쪽입니다! 몰딩, 본딩, 솔더, 언더필, 열/기계적 스트레스, 계면 신뢰성 같은 이슈를 계속 다룹니다~! 지원자님이 수행한 열·전기·구조 특성 데이터 분석, 재료 기반 패키징 연구 경험은 여기와 매우 잘 맞습니다! “연구 → 양산 공정 변수 → 신뢰성/수율 영향” 구조로 연결이 깔끔합니다! TSP 평가및분석은 더 직접적으로 잘 맞습니다~! 이쪽은 말 그대로 패키지/소자/모듈의 특성 평가, 신뢰성 시험, 고장 분석, 데이터 해석 중심입니다! 석사 연구에서 물성 데이터, 열특성, 구조 신뢰성, 전기적 특성 상관 분석을 했다면 거의 직무 키워드가 겹칩니다! 장비 사용 + 데이터 해석 + failure mechanism 설명 경험이 있으면 강력합니다! MI 공정기술은 웨이퍼 전공정 기반 공정기술이라 패키징 재료 연구와는 결이 조금 더 떨어집니다~! 물론 8대 공정 실습과 공정 지식이 있다면 지원은 가능하지만, 연구 스토리 연결성은 TSP 쪽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TO(채용 규모) 관점만 놓고 보면 일반적으로는 TSP 공정기술이 평가및분석보다 넓게 뽑는 경향은 있습니다~! 그래서 “합격 확률 최대화”만 보면 TSP 공정기술이 전략적으로는 맞는 선택일 수 있습니다! 다만 지원자님 정합성만 놓고 보면 평가및분석이 가장 강하게 맞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인 전략은 이렇게 가져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TSP 공정기술 + TSP 평가및분석 동시 지원 전략이 가장 좋습니다! 하나는 TO 관점, 하나는 정합성 관점으로 가져가는 구조입니다! 추가로 지원자님에게 잘 맞을 수 있는 다른 직무도 말씀드리면, 패키지 개발, 패키지 신뢰성, 어드밴스드 패키징 개발 쪽도 매우 잘 맞습니다~! 특히 HBM, 고집적 패키징, 열관리, warpage, 계면 신뢰성 쪽은 석사 연구 경험과 직결됩니다! 지원자님 자격증 조합도 좋습니다~! ADsP + 6시그마는 공정/품질/분석 직무에서 꽤 긍정적으로 봅니다! 토스 AL이면 어학도 충분합니다! 정리하면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정합성 최상 — TSP 평가및분석 TO + 정합성 균형 — TSP 공정기술 가능하지만 결이 조금 떨어짐 — MI 공정기술 지금까지 준비 방향 아주 좋습니다~ 직무별로 자소서만 잘 맞춰 쓰시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댓글 1
뺌뺌뻄이2026.03.02
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삼성은 1지망 아니면 가능성 없다고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그렇다면 TSP 평가 및 분석/TSP 공정기술 중 무슨 직무를 1지망으로 두는게 유리하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질문자는 아니지만 저도 비슷한 사유로 메모리 평가 및 분석/메모리 공정기술 중 직무 고민 중이라 질문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여러 가지 측면에서 평가 및 분석 직무를 추천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티오를 보고 직무를 선택을 하시면 안됩니다. 멘티분의 경험 및 스펙에 맞춰서 직무를 선택을 하셔야 하는 것이 티오에 따라 직무를 바꿔버리게 되면 멘티분의 스펙을 다운그레이드 하여 지원을 하는 것과 같아서 멘티분의 강점을 살릴 수가 없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립니다. 채택 바랍니다 TSP 공정 기술이 가장 티오 많고, 스펙 매칭도 가장 좋음 직무별 정리 TSP 공정기술 패키징 공정 조건, 수율 신뢰성 > 재료 / 열 / 구조 데이터 분석 석사 경험과 직결, TO 가장 많음 TSP 평가 분석 > 신뢰성, 불량 분석 중심 > 전공 적합하지만 TO는 상대적으로 적음 MI 공정기술 > 전공은 맞으나 패키징 석사 대비 직접성은 TSP보다 낮음 추천전략 1순위는 TSP 공정 기술 2순위는 TSP 평가 분석 여유 있으면 MI 공정기술은 보조 카드 지금 스펙이면 "패키징 석사 + 공정 기술" 스토리가 가장 설득력 있습니다.
- 네네루넬름HTM코사원 ∙ 채택률 0%
작성자님 스펙이면 TSP 내에서는 평가및분석 직무가 가장 핏이 좋아 보입니다. 석사 때 패키징 재료로 열/전기/구조 특성 데이터 분석 경험이 있으시다면, 단순 공정 운영보다는 불량 분석이나 물성 기반 원인 규명 쪽에서 강점이 확실히 드러날 것 같습니다. 평가분석은 석사 선호가 있는 편이고, TEM/SEM 등 분석 장비 활용이나 데이터 해석 역량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전공 연계성도 좋아 보입니다. 다만 TO만 놓고 보면 일반적으로는 공정기술이 더 많은 편이라 안정적으로 가고 싶으시면 TSP 공정기술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대신 공정기술은 라인 대응과 수율 압박이 있어서 업무 강도는 더 높은 편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MI 공정기술은 공정 전반 이해도가 높아야 해서 경쟁이 조금 더 치열한 편이고, 신입 입장에서 바로 가기엔 난이도가 있는 직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패키징 재료와 열 및 구조특성 연구하셨으니 tsp공정기술보다는 전체적인 인테그레이션을 하는 tsp평분 또는 tsp개발실을 추천합니다. 물론 공정기술도 가능하시나 티오보다도 면접가면 어차피3대1이니 개발직군 추천합니다!! 핏한사람이 면접에 뽑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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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번 채용에 설비기술 직무를 많이 뽑을지 궁금합니다..! 또 요즘 설비기술을 5급을 더 많이 뽑는 경향이 있다고 해서, 그것도 진짜인지 궁금합니다..!
Q. 박사 취업 준비 문제
안녕하세요, SKY에서 이공계 박사 학위 취득하고 취준 중인 학생입니다. 최근 ASML코리아 기술지원 직무에 합격했는데, 원래 목표는 국내 대기업 R&D(소재/공정 개발)였고 이번에 지원했다가 불합격했습니다. 합격한 곳에서 커리어를 쌓고 R&D로 이직하는 방향도 생각했는데, 직무 성격이 달라 오히려 불리할 수 있다는 우려됩니다. 아는 현직자분께서는 "처음을 작은 곳에서 시작하면 이직이 더 어려워진다"며 포닥을 이어가면서 R&D를 다시 시도하는 게 낫지 않냐고도 하셨습니다. 하지만, 현재 포닥 연구활동은 반도체와 연관이 없고, A사도 충분히 좋고 큰 기업이라고 생각하여, 선택하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오퍼를 수락하고 이직을 준비하는 게 나을지, 포닥을 이어가며 R&D를 다시 시도하는 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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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반도체 관련 전공을 하여 관련 직종으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석사 과정을 수료하고 논문을 작성하며 2월 졸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러 변수들로 인해 졸업 심사를 받지 못해 졸업을 못했습니다. 졸업 유예까지 해가며 한 학기 더 준비해보았지만 결국 수료 상태로 취업을 준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취업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을 알고 있지만 더 이상은 힘들고 졸업이 어려워 결정했습니다.) 삼성의 경우 상반기 공채에서는 졸업 예정으로 지원이 가능했기에.. 서류 합격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하반기에 석사 수료로 재지원할 경우에는 오히려 불리하게 적용할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제 경우처럼 석사 수료자가 많지 않기도 하고 부정적인 글들을 한두개 보게 되어 취업이 불가능하면 어떡하지,, 하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졸업 연구 이외에도 참여 연구 프로젝트들로 정리하여 준비하고, 졸업이 어려웠던 이유 등을 준비하면 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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